웹 슈팅게임 '크레이지붐', 3일 드디어 공개 서비스 돌입

기사입력 2012-05-03 13:31



쿤룬코리아는 3일 신작 온라인 웹 슈팅게임 '크레이지붐'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크레이지붐'은 별도의 설치과정 없이 웹 브라우저 상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으며 간단한 조작방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유저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선택, 자신의 무기 방향 및 각도, 바람, 힘 조절 등을 통해 상대방을 명중시키면 승리할 수 있다. 자체 개발 엔진을 사용해 부드러운 움직임과 사실감 넘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공개서비스를 맞아 '크레이지붐'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먼저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3000금화 및 초보자 장비 세트가 주어지며 3일부터 일주일 동안 두 배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또 레벨 및 전투력 10위 이내 등극한 유저에게는 강화석(주작, 현무, 청룡, 백호석 등)과 전투력 누적 수치가 1만점 이상에 도달할 경우 능력치를 향상시켜주는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쿤룬코리아 홀리손 매니저는 "'크레이지붐'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웹게임의 장점과 캐릭터 육성 및 아이템 강화, 결혼, 던전시스템 등 육성컨텐츠가 절묘하게 녹아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크레이지붐'은 총 누적 회원 수 5억명, 일일 접속 게임 회원 600만명, 동시접속자수 60만명을 돌파한 웹 브라우저 기반의 슈팅대전 게임으로 현재 중국을 비롯한 베트남, 브라질, 독일, 일본, 대만, 북미, 러시아 등 총 17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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