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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리아'가 태릉선수촌에서 특별상영회를 개최한다.
한편 하지원-배두나 주연의 '코리아'는 1991년 지바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당시 결성됐던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탁구팀의 46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봉한 '코리아'는 6만 852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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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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