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이가 가슴선이 드러난 아찔한 드레스로 황홀한 자태를 뽐냈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마법의 왕'에서는 4강 토너먼트 결승이 진행됐다.
이날 신영일과 MC를 맡고 있는 윤소이는 결승전에 맞춰 아름다운 몸매가 부각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172cm의 늘씬한 신장이 만들어낸 환상 비율과 윤소이의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자태가 녹화 현장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특히 연예인 패널 고영욱은 마술 공연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뜬금없이 "아름답다. 블랙드레스가 정말 멋지게 어울린다"며 윤소이를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고영욱은 내친김에 윤소이에게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
윤소이는 '마법의 왕'에서 매회 아찔한 드레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지난 8강 토너먼트와 김산호의 특별무대 때는 직접 무대에 등장해 마술공연을 더욱 빛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마술사들의 4강전과 결승전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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