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게스트 공개 구걸에 나섰다.
효민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청춘불패' 게스트로 '병풍효민'이 한 번만 불러주시죠! 게스트 공개 구걸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효민은 지난해 KBS2 '청춘불패' 시즌1 G7 멤버로 출연했다. 프로그램 초반에는 이렇다할 활약을 보이지 못해 '병풍 효민'이란 별명을 얻었지만 이후 방송에 적응하면서 소녀시대 써니와 상황극을 연출하는 등 탁월한 예능감을 뽐내 인기를 끌었다.
네티즌들은 "'청춘불패'에서 보고싶다" "구걸이라니" "써니와 뭉친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