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9일부터 '작전명H' 프로모션 개시와 신규 업데이트

최종수정 2012-05-08 10:24


엔씨소프트는 9일부터 MMORPG '아이온'에서 '작전명H'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신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 시간이 부족한 라이트 유저도 영웅이 될 수 있는 '영웅시대' 업데이트와 '영웅 수집가' 이벤트로 꾸며졌다. '영웅시대' 업데이트는 던전 아이템 드랍율이 높아진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60레벨 플레이어들의 인기가 높은 '렌투스 기지' 등의 인스턴스 던전 드랍율이 높아졌고, '어비스' 지역에 있는 요새 던전에서는 PvP(Player vs Player)에 유용한 어비스 방어구와 장신구 아이템을 추가로 얻을 수 있게 된다. 또 어비스 지역에는 신규 네임드 '분노의 파편 메노티오스'가 추가돼 영웅 등급 아이템을 얻기 위한 천족과 마족의 쟁탈전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영웅 수집가' 이벤트는 고객들이 부족한 장비를 보충할 수 있는 기회다. 9일부터 23일까지 '아이온'에 접속만 하면 얻을 수 있는 '작전 지령서' 아이템으로 평소 가지기 어려웠던 영웅 등급 장신구와 부족한 어비스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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