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윌 스미스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I never forget how much I love Korea'(내가 한국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잊지 않겠다)는 글과 함께 서울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윌 스미스는 지난 7일 서울에서 열린 영화 '맨인블랙3'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를 치렀던 윌 스미스는 월드스타다운 매너와 쇼맨쉽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윌 스미스와 함께 토미 리 존스, 조쉬 브롤린이 출연하는 '맨인블랙3'는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