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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윌 스미스와 함께 토미 리 존스, 조쉬 브롤린이 출연하는 '맨인블랙3'는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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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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