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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 되고 있는 것만큼 부도덕하지 않다!"
'금번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폐를 끼치게 된 점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라고 시작된 글은 '이렇게 사건이 커지고 확대 재생산 되는 상황을 보면서 소속사 뒤에 숨어 있을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입장을 밝힌 이유를 설명했다.
고영욱은 '고소인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저를 고소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며 '저는 금번의 사건에 관하여 모든 경찰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제가 알고 있는 모든 고소인과의 사실 관계를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