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과 김하늘이 진한 키스신 예고편이 공개돼 드라마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9일 동영상전문 사이트에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신사의 품격'의 예고편 동영상이 올라왔다.
30초 분량의 예고편에는 장동건, 김하늘, 김민종 등 출연자들의 모습과 함께 장동건과 김하늘이 만개한 벚꽃 아래서 진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예고편만 봐도 기대된다" "고소영은 어쩌고?" "둘이 잘 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미중년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드라마로 오는 26일 첫 방송 된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