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친근한 팔뚝 포착 '가방 드니 알통이~'

기사입력 2012-05-10 18:21



배우 신세경이 친근한 팔뚝 살을 드러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BS '패션왕'에 출연 중인 신세경이 나온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팔뚝이 그대로 드러나는 민소매를 입고 각종 차트와 가방을 들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모습. 특히 신세경은 가냘픈 몸매와는 대조적인 튼튼하고 알통이 있는 친근한 팔뚝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한 번에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난민팔뚝 보다 보기 좋아요" "진정한 글래머" "보기보다 근육질 몸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현재 SBS 드라마 '패션왕'에서 디자이너 이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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