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박지빈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박지빈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천국의 아이들'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지빈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검은색 재킷을 매치해 성숙한 남성미를 뽐냈다.
2001년 데뷔 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박지빈은 이날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어느덧 훤칠한 남자의 향기까지 물씬 풍겨 '폭풍성장'의 찬사를 받았다.
사진은 본 네티즌들은 "얼마 전까지 아기였는데..." "진짜 남자 됐네"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빈이 출연한 청소년 성장 영화 '천국의 아이들'은 오는 24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