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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백아연이 악성림프종 투병생활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백아연은 가장 미안한 사람으로 엄마를 뽑으며 눈시울을 붉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되는 '강심장'에는 백아연 외에도 노사연, 이성미, 양동근, 조은숙, 장동민, 다이나믹 듀오, 박지민, 이하이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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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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