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달 만에 30kg 감량에 성공한 미모의 '허리 '한뼘녀'가 등장했다.
'스위트룸 4'를 통해 럭셔리한 집을 공개한 한씨는 3개월 간 30kg을 감량하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한때 72kg의 거구였던 그는 짝사랑했던 남자에게 비참하게 차여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 한씨는 "당시 그 남자가 내게 '창피하다. 재수없다' 고 말하며 침까지 뱉었다. 집에 돌아와 울면서 통닭을 먹고 있는 내가 비참하게 느껴져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울먹이기도 했다.
한소영이 체중 폭풍감량의 비법으로 선택한 것은 바로 수박이었다. 그녀는 "아침은 밥, 점심과 저녁은 수박으로 해결했다" 며 "다이어트 하는 동안 수박 천 통은 먹은 것 같다. 이제는 질려서 먹지도 않는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