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남주가 남편인 배우 김승우에게 '스킨십 불만'을 털어놨다.
하지만 김남주는 "김승우가 스킨십을 할 때 좀 다르다"며 "귀남이는 드라마에서 윤희하고 손도 잘 잡고 다니는데 남편은 사람들이 있을 때 손을 잡거나 하면 제 손가락을 하나씩 펼쳐서 쑥 밀어낸다. 너무 하는 거 아니냐"고 불만어린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남주는 "바쁜 스케줄로 초등학교에 들어간 딸에게 받아쓰기 사인 못해줬다"고 미안한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