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소셜게임 '룰더스카이', 일본 진출 계약 체결

최종수정 2012-05-22 09:38


JCE는 넥슨 일본법인과 자사의 인기 모바일 소셜 게임 '룰더스카이'의 일본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4월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글로벌 론칭한 '룰더스카이'는 하늘에 떠 있는 나만의 섬 '플로티아(Flotia)'를 꾸미고 육성시키는 JCE의 첫 모바일 소셜 게임이다.

올해 초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힌 JCE는 '룰더스카이' 글로벌 이용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일본 시장을 첫 타깃으로,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를 위해 현지화 경험이 풍부한 넥슨 일본법인과 손잡았다.

넥슨 일본법인을 통해 서비스 될 '룰더스카이'의 일본 서비스 명은 '浮島ふわりん(Ukishima fuwarin)'으로, 게임의 주 무대인 '하늘에 떠 있는 섬'을 강조했다. 게임은 6월 초 일본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 예정이다.

'룰더스카이'의 일본 서비스는 별도의 서버로 운영되며, 기존 글로벌 서버의 일본어 이용자는 이전 동의 절차를 거쳐 일본 서버로 이관할 계획이다. JCE는 일본 이용자들에게 글로벌 이용자와 동일한 서비스는 물론, 현지화 콘텐츠도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