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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E는 넥슨 일본법인과 자사의 인기 모바일 소셜 게임 '룰더스카이'의 일본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
넥슨 일본법인을 통해 서비스 될 '룰더스카이'의 일본 서비스 명은 '浮島ふわりん(Ukishima fuwarin)'으로, 게임의 주 무대인 '하늘에 떠 있는 섬'을 강조했다. 게임은 6월 초 일본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 예정이다.
'룰더스카이'의 일본 서비스는 별도의 서버로 운영되며, 기존 글로벌 서버의 일본어 이용자는 이전 동의 절차를 거쳐 일본 서버로 이관할 계획이다. JCE는 일본 이용자들에게 글로벌 이용자와 동일한 서비스는 물론, 현지화 콘텐츠도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