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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간음혐의를 받고 있는 고영욱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3월 30일 A양(18세)에게 "연예인 해 볼 생각 없느냐"며 접근, 자신의 오피스텔에 데려가 술을 먹이고 강간한 뒤 연인 관계를 빙자해 한 차례 더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고영욱에게 피해를 입은 추가 피해자가 더 있다"고 밝혀 논란이 가중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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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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