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진, 개미허리-S라인 '호리병 몸매' 깜짝

최종수정 2012-06-03 12:09
박예진_블랙미니드레스_01
사진제공=tvN

배우 박예진이 tvN 새 월화극 '아이러브 이태리'에서 블랙 미니 드레스로 아찔 쇄골과 잘록한 개미 허리 그리고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S라인 호리병 몸매를 선보였다.

지난 29일 방송한 2화에서도 박예진은 화려한 패션과 함께 무결점 완벽 일자다리와 아찔한 각선미를 선보이며 도도한 재벌 상속녀의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박예진은 마치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비비안 리를 연상케하는 잘록한 개미 허리와 아찔 쇄골을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연예계 대표 '완벽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촬영 당시, 타이트한 블랙 미니 드레스로 더욱 돋보인 박예진의 볼륨감 넘치는 완벽 S라인과 이기적인 각선미는 현장에 있던 여자 스태프들의 부러움과 남자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블랙 미니 드레스 종결자다!", "예쁜 옷 입으니 더 이~뻐", "머리부터 발끝 까지 이기적이다", "저렇게 당기다가 허리 소멸하겠다", "여자가 봐도 탐나는 개미 허리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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