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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가수 바오티가 현아 '버블팝' 뮤직비디오 컨셉트를 따라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한편 바오티는 아이돌 미인 대회 출신 가수로, 이효리 '텐미닛'과 '유고걸' 등을 표절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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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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