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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악플'로 인해 상처를 받았던 일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요즘 악성 댓글이 너무 많은데 그냥 흘려듣고 신경쓰지 않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고쇼'는 9.4%(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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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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