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젝스 형곤, 스태프에 부채질 '훈남리더' 등극

기사입력 2012-06-11 10:44



에이젝스 형곤이 '훈남리더'에 등극했다.

11일 에이젝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형곤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9일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 녹화가 끝난 뒤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형곤이 지친 댄서의 곁에 앉아 부채질을 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는 물론 스태프를 챙기는 모습에 팬들은 '역시 리더' '얼굴 뿐 아니라 마음도 훈훈'이라는 등 칭찬을 하며 '훈남리더'라는 애칭까지 붙여줬다.

에이젝스는 데뷔 타이틀곡 '원포유'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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