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트러블메이커' 깜짝 변신 '현아만큼 섹시'

기사입력 2012-06-11 09:19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트러블 메이커'의 현아로 완벽 변신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첫 단독콘서트 '리얼 판타지(Real Fantasy)'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펼친 아이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수많은 팬들이 모인 가운데 '소녀 디바'로서의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팔색조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댄스 리메이크' 코너를 통해 숨겨둔 댄스 실력을 발휘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블랙 수트 차림의 아이유는 블랙 아이드 피스 '붐 붐 파우(Boom Boom Pow)' 비 '레이니즘(Rainism)' 마이클 잭슨 '데인저러스(Dangerous)' 등에 맞춰 파워풀한 댄스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과감한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해 현아-장현승의 '트러블메이커'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평소 볼 수 없었던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울산, 전주, 수원, 부산, 대구 순으로 전국 6개의 도시에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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