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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이 KBS2 월화극 '빅'에서 '차도녀' 포스를 물씬 풍겼다.
또 그는 도도하고 시크한 눈빛을 보이거나, 와인 잔을 들고 옅은 미소를 지으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해 앞으로 선보일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강 비주얼의 도도한 시크녀", "촬영 모습까지도 차도녀이다", "와인 잔 들고 있는 모습이 매력 있다", "거울 보는 모습까지 시크하다", "차도녀 포스 폭발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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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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