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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리지는, 그 동안 갖고 있던 상큼하고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를 모두 벗어 던지고 파격적인 섹시미를 선사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애프터스쿨의 글로벌 유닛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하며 멤버들 가운데 가장 귀여운 면모를 보였던 리지이기에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이번 앨범 티저 이미지는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과 다양한 감성을 담아내기 위해 리지가 지니고 있던 기존의 이미지와 반대의 컨셉트를 선보였다" 며 "멤버 별로 강렬한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세련미 등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일 애프터스쿨의 '플래시백'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이번 '플래시백'을 통해 새로운 5기 신입생 가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