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1일 방송된 '놀러와'는 전국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지난 달 28일 4.9%까지 추락했던 시청률은 지난 4일 방송에서 6.9%로 상승했고, 이번에도 0.5% 포인트 올랐다. 비록 동시간대 최하위 기록이긴 하지만, 그동안 고전을 면치 못했던 '놀러와'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9.3%, SBS '힐링캠프'는 8.3%를 기록했다. '놀러와'의 회복세 덕분에 월요일 심야 토크쇼 3파전이 더욱 흥미로워지게 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