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유령'이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보이며 시청률이 상승세를 탔다.
14일 방송된 '유령'은 12.2%(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하루 전 방송분이 기록한 10.6%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유령'은 이날 박기영(최다니엘)이 경찰대를 자퇴한 이유와 김우현(소지섭)과 조현민(엄기준)의 관계가 조금씩 밝혀지는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 KBS2 '각시탈'은 전날보다 0.5%포인트 상승한 1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MBC '아이두 아이두'는 10.6%를 나타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