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강우와 조여정이 '빅' 후속 KBS2 새 월화극 '해운대 연인들'의 주인공으로 유력한 상태다.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해운대 연인들'은 '시티헌터' '뉴하트' 의 황은경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를 모으는 작품으로 부산 해운대에서 기억을 잃은 검사 이태성과 조폭의 딸 고소라가 겪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