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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유해진과의 키스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유해진은 고현정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순간 새로운 러브라인이 형성되는 듯한 묘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는 후문.
고현정과 유해진의 키스신 뒷이야기는 오늘(22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고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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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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