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2일 방송된 '댄싱 위드 더 스타2'는 전국 시청률 11.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기록한 10.3% 시청률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KBS2 'VJ특공대'를 제쳤다. 이날 'VJ특공대'는 9.4%를 기록했고, SBS '세대공감 1억 퀴즈쇼'는 5.4%를 나타냈다.
한편, '댄싱 위드 더 스타2'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이 연습생 시절에 배우 락킹 무대를 선보이며 최고점을 획득,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당구선수 김가영과 파트너 김강산이 일곱번째 탈락팀이 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