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린, 비키니 공개 "22인치 개미허리…타고났다"

최종수정 2012-06-27 09:36


탤런트 한혜린이 22인치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한혜린은 최근 화제를 모은 수영복 사진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의 허리사이즈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한혜린에게 "수영복 화보 찍은 적 있냐?"고 물으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그녀의 환상적인 몸매가 드러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린은 해변 가에서 잘록한 개미허리와 완벽한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고 있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사진에 대해 한혜린은 "사실은 동해 망상해수욕장에 친구들끼리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라며 "남자가 아닌 여자 친구들이 찍어준 사진이다"고 화보 같은 비키니 사진의 정체를 밝혔다.

또 유난히 잘록한 한혜진의 개미허리에 출연진들이 실제 허리사이즈를 궁금해 하자 한혜린은 "22인치로 나왔는데 실제로 정확하게 재보진 않아서 모르겠다"면서도 "타고난 거 같다"고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한혜린을 비롯해 배우 이기우, 김빈우, 김부선,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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