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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이두아이두' 김선아가 자신의 얼굴과 합성된 만삭비키니 사진을 보고 분노했다.
직원들이 장난삼아 만든 이 사진에는 아찔한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 가에서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산부의 모습이 담겨 있어 황지안에게 굴욕을 안겼다.
하지만 사진을 본 황지안은 "만삭인데 이 정도면 정말 축복받은 몸매 아니냐"며 "누구야? 찾아서 보너스라도 챙겨주게"라는 당당한 태도와 반어적인 말로 남직원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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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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