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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파격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에 MC 신현준은 "시원하게 입으셨다. 해변의 여인 같다"며 박은영 아나운서의 의상에 대해 칭찬했다.
이에 박은영은 "해변에 가면 인기가 있겠죠?"라며 해변에 간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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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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