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오는 11월17~18일 중국 상하이에서 '배틀넷 월드 챔피언십'을 주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배틀넷 월드 챔피언십에선 최고 수준의 e스포츠 경기들이 벌어지는 것 외에도 블리자드의 최신 게임들을 체험할 수 있고, 블리자드 게임들을 바탕으로 제작된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다. 기타 이벤트 및 볼거리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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