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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고소영'은 '아내 고소영' 이야기보다 대중들의 시선을 끌기엔 부족했다?
한 주 전 시청률은 앞선 주에 비해 시청률이 무려 5.7%포인트 상승해 '고소영 효과'를 입증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은 고소영이 배우로서의 삶을 진솔하게 털어놨지만 상승세를 타지 못하고 시청률이 다소 하락한 것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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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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