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은 '아내 고소영'보다 약했다? '힐링' 시청률 소폭 하락

기사입력 2012-07-17 08:11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여배우 고소영'은 '아내 고소영' 이야기보다 대중들의 시선을 끌기엔 부족했다?

고소영 편 두번째 이야기를 선보인 SBS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16일 방송된 '힐링캠프'는 11.9%(AGB닐슨 기준)의 전국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한 주 전 방송분이 기록한 13.2%보다 1.3%포인트 하락한 수치.

한 주 전 시청률은 앞선 주에 비해 시청률이 무려 5.7%포인트 상승해 '고소영 효과'를 입증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은 고소영이 배우로서의 삶을 진솔하게 털어놨지만 상승세를 타지 못하고 시청률이 다소 하락한 것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한 주 전에 비해 0.4%포인트 상승한 9.4%,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0.3%포인트 하락한 3.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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