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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닉쿤이 음주음전 교통사고와 연루돼 그룹 활동에도 빨간불이 켜질 전망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닉쿤 본인은 물론 회사도 부주의로 잘못된 일임을 사과 드린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향후 2PM 활동 계획에 대해 내부 회의에 돌입했다.
한편 닉쿤에 대한 추가 조사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경찰은 불구속 조사를 진행한 뒤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해 사건을 검찰 송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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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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