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속비치는 시스루 가죽 의상 '섹시미 폭발'

기사입력 2012-07-24 14:54



원더걸스 소희가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소희는 최근 영국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컨퓨즈드 8월호 화보를 통해 강렬한 매력을 드러냈다.

소희는 이번 화보 콘셉트인 '깨끗한 팜므 파탈(Clean Femme Fatale)'에 맞게 여성미가 넘치는 고혹적인 여인부터 순수한 아이 같은 모습까지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특히 소희는 속이 훤히 비치는 과감한 노출 의상과 등이 푹 파인 블랙드레스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모델 포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화보 기획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콘셉트를 제안한 소희는 여러 차례 화보를 찍어본 베테랑답게 의상에서부터 헤어, 메이크업까지 모든 면에서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냈다. 무려 9시간 동안 이루어진 촬영 내내 소희는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촬영에 즐겁게 임했다는 후문.

또한 화보 촬영과 함께한 인터뷰에서 소희는 원더걸스에 대한 생각, 좋아하는 음악 취향, 20대가 가기 전 하고 싶은 일 등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한편 소희는 지난 18일 일본 후지TV 음악방송 '메자마시 라이브' 출연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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