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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인 섹시퀸 손담비가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스포츠 브랜드 매장의 일일 판매 사원으로 팬들과 만났다.
데상트의 한 관계자는 "2년 연속 데상트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손담비는 평소 운동할 때도 데상트 제품을 즐겨 입을 만큼 브랜드에 대한 애착이 커 깊은 신뢰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며 "야구에 정통성을 지닌 브랜드로서 기획한 이번 야구단 후원 행사에 손담비도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보여 함께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손담비는 얼마 전 종영된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통해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 대중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며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2년여만의 가수 활동을 위해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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