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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영화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영국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스웹스'의 한국 광고 모델로 나선다.
이번 CF 컨셉트는 아시아 문화에서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하면 이웃에 떡을 돌리는 것에서 착안해, 영국 최고의 스타 피어스 브로스넌이 한국으로 이사 후 이웃집을 방문해 '슈웹스'를 건네며 자신을 소개하는 위트있고 젠틀한 영국 신사이다. 피어스 브로스넌을 통해 '슈웹스'가 뉴어덜트 세대에 세련되고 경쾌함을 주는 영국의 전통있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브랜드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세계적인 스타가 문 앞에 있는 모습에 깜짝 놀라는 부부에게 피어스 브로스넌이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한 후, 슈웹스를 따라주며 "같이 마시죠"라고 권하고 "또 봐요"라는 말을 남긴다.
코카-콜라사 측은 "007시리즈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피어스 브로스넌 특유의 젠틀하고 위트 있는 이미지와 부드러운 거품, 달지 않은 상쾌함을 지닌 220년 전통의 영국의 전통있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브랜드 '슈웹스'의 브랜드 이미지가 잘 부합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이번 CF를 통해 영국 왕실에서 사랑받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브랜드 '슈웹스'가 한국의 뉴어덜트 세대에게 더욱 스타일리쉬하고 특별한 휴식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