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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문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하지원이 한국과 뉴질랜드 외교 수립 50주년 기념 '2012년 한-뉴 우호의 해'를 맞아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영화 '조선 미녀 삼총사'(가제)와 광고,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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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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