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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4'에서 실력과 미모를 겸비해 사랑받은 오서정(18)이 가사를 잊어버려 탈락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편곡해 열창하던 중 오서정은 긴장한 듯 가사를 잊어버리면서 거의 노래를 부르지 못했다.
심사위원인 이승철은 "심사할 기준을 주지 못했다"다며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다언이 합격의 영예를 안았고, 정준영과 로이킴의 합격 여부는 확실히 발표되지 않았다.
한편, 슈퍼위크는 3차 예선을 모두 통과한 130여 개 팀이 합숙 기간 동안 미션을 수행하면서 생방송 무대에 오를 TOP10을 뽑는 자리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