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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노출 드레스 논란'의 주인공인 배우 오인혜가 파격 드레스로 인해 가족들까지 악플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오인혜는 '19금 드레스'라는 제목의 고백을 통해 "당시 악플이 많았다. 그 중에도 부모님에 대한 악플이 가장 마음 아팠다"고 직후의 마음 고생을 고백했다. 이어 당시 매체 인터뷰를 하며 했던 말들이 와전되며 겪었던 오해와 그로 인해 또 다시 악플에 시달렸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오인혜 외에도 박기웅, 신소율, 홍종현, 김진아, 문희준, 시크릿 한선화, 전효성, 낸시랭 등이 출연해 각자의 사연을 전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