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지가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박민지는 2일 방송된 SBS '대풍수 스페셜-내일을 보는 사람들'에서 목욕신을 소화했다. 극중 원으로 끌려간 공녀의 딸인 반야 아역을 맡은 그는 고려로 도망쳐 와 대갓집에 팔려가면서도 첫사랑 지상(지성)을 그리워하는 내면 연기를 펼쳐보였다. 특히 대갓집에 팔려가기 전 목욕을 하는 장면에서는 상반신 노출을 감행했는데, 숨겨왔던 볼륨감이 엿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대풍수'는 10일 첫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