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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싱가포르 최고 갑부 집안의 외동딸과 동서지간이 된다.
한편 예비신부는 싱가포르 화교 계통 기업 훙룽그룹 창업자 집안의 2남1녀 중 막내다. 현재 아버지의 사업체 중 하나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홍룽그룹은 1948년 싱가포르에서 창립된 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호텔, 은행, 무역 등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체 자산은 300억달러에 달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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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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