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대풍수'가 시작부터 굴욕을 맛봤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착한남자'는 15.3%, MBC '아랑사또전'은 12.6%의 시청률을 기록, '대풍수'는 출발부터 꼴찌로 내려앉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