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세계적인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를 만났다.
최시원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티븐 스필버그와 함께.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LACMA 아트&필름 갈라쇼에서 찍은 것으로, 최시원과 스티븐 스필버그는 깔끔한 수트를 차려입고 미소짓는 모습이다.
싸이에 이어 연예계 엄친아 아이돌로 유명한 최시원이 폭풍 인맥을 과시한 것. 네티즌들은 '부럽다' '미친 인맥' '멋있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