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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호가 아내와 약을 바꿔먹고 가슴이 커졌다는 19금 발언을 했다.
박성호는 "그런데 먹다보니 봉투 색깔도 비슷하고 약 색깔도 비슷해 구별이 불가능해졌다. 그래서 일단 약을 먹긴 먹었는데 요즘 가슴이 나온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성호는 "그리고 어느 날 아내가 나를 밀었는데 힘이 세졌더라. 아무래도 약이 바뀐 것 같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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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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