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웰다잉(welldying) 박람회인 '2012 MBC+ 웰다잉 페어'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웰다잉 문화 관련 기관(공공기관 및 지자체/문화종교단체 및 협회/관련 학과), 프리니드(Pre-need) 마켓(보험 및 적금식 신탁 등 금융 서비스), 니어니드(Near-need) 마켓(요양/호스피스/헬스케어/여가/주택/한방/농업/상속상담/상조회/웰다잉 교육/장례 준비 및 위탁), 앳니드(At-need) 마켓(장례식장 및 장의업/묘지 및 화장업/장례용품), 애프터니드(After-need) 마켓(유족 케어 서비스/온라인 추모관/추모앨범 제작/제사 및 유품 관리) 등 웰다잉 산업 전반을 총체적으로 아우르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 사무국(www.welldyingfair.com)은 11월 말까지 전시 참가업체를 모집하며 조기 참가신청 업체에게는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박람회 기간에는 웰다잉 체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 힐링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열릴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