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뮤지컬 '쌍화별곡'이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중국 공연을 갖는다. 7일 심천 보리극장.
중국 공연에서는 국내 초연에 출연했던 김다현, 김호영, 정선아 등이 그대로 나선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