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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 퍼포먼스'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이는 낸시랭이 출연 중인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홍보 차 진행된 퍼포먼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너무 선정적이다"라고 지적하며 문제를 제기했다.
한편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다문화가정에서 벌어지는 폭행, 아동학대, 성폭력부터 성형, 다이어트까지 여성의 성(性)을 정면으로 다룬 고전적인 문제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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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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