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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수근의 둘째아들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엄마를 빼닮은 깜찍한 외모를 자랑한 태준 군은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열심히 게임에 임해 은지원과의 경주에서 승리했다.
이수근은 태준 군에게 "아빠가 방송이라 집에 데려다주지 못하니까 앞에 있는 지하철을 타고 가라"며 농담했고, 태준 군은 "응"이라며 순진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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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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