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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이미가 본인이 겪은 교도소 생활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어 "조사받는 과정에서 만난 검사님 덕에 많은 걸 느꼈다. 정말 혹독한 시련이었다. 안 좋은 걸 안 좋은 걸로 풀면 안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미는 최근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과 약물치료 강의 수강 24시간을 명령받았다.(사진=tvN 'Enews-결정적 한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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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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