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아역' 주다영, 수험생 언니 오빠들에게 응원메시지 '훈훈'

최종수정 2012-11-07 15:45

사진출처=주다영 트위터

최근 주다영 트위터에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주다영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8일 수능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하루 남은수능 컨디션 조절 잘하세요~ 수험생 언니 오빠들 수능대박!! 파이팅입니다"라는 공감 어린 응원을 보냈다.

이어 주다영은 "수능 대박 나시라고 기도 할께요. 늦은밤까지 쵸코렛을 만들다가 얼굴에 뾰루지까지…. 제가 만든 쵸코렛 드시고 힘찬 파이팅 하세요"라며 수험생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주다영 마음도 천사다","나도 주다영이 만들어준 쵸코렛 받고싶어요","수험생 위해 쌩얼을 공개 하다니 아름답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다영은 최근 방송된 MBC '못난이 송편'에서 실감나는 왕따 연기를 선보여 "미친 연기력", "생생한 왕따 연기" 등의 호평을 받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는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C로 활동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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